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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인사말

윤채원이 드리는 첫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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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윤채원

Message

골목에서 들은 이야기를 국회에서 끝까지 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가온구 국회의원 윤채원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치는 거창한 구호보다 매일의 삶을 조금씩 낫게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출근길 버스 배차, 아이가 걷는 통학로, 어르신이 기다리는 병원 대기 시간처럼 작은 불편이 모여 한 사람의 하루가 됩니다.

저는 그 하루를 바꾸기 위해 현장에서 먼저 듣고, 들은 것을 법안과 예산으로 옮기겠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했고 무엇을 못 했는지 이곳에서 숨김없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되고 싶습니다. 전화 한 통, 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2026. 01. 02

제22대 국회의원 · 한빛시 가온구 갑

윤채원